"프랑스 음악의 섬세한 색채를, 네 손으로 그리다."
Enfance et Fantaisie
프랑스 음악의 색채, 네 손으로 그리는 동화 같은 시간
피아니스트 임호열 · 장수진이 선사하는 1 Piano 4 Hands 듀오 콘서트 《Enfance et Fantaisie》.
이번 연주회는 프랑스 음악이 지닌 섬세한 색채와 풍부한 상상력, 그리고 어린 시절의 순수한 감성을 담은 작품들로 구성되었습니다.
가브리엘 포레의 따뜻하고 사랑스러운 《Dolly Suite》, 클로드 드뷔시의 우아한 풍경화 같은 《Petite Suite》, 그리고 모리스 라벨의 환상적인 동화 세계 《Ma Mère l'Oye》를 통해 프랑스 음악 특유의 세련미와 시적 아름다움을 전하고자 합니다.
한 대의 피아노 위에서 네 개의 손이 만들어내는 다채로운 음색과 섬세한 앙상블 속에서, 잠시 일상을 벗어나 추억과 동화가 공존하는 음악 여행을 함께하시기 바랍니다.
Pianists 임호열 · 장수진
📍 2026년 6월 6일(토) 오후 1시
📍 부암아트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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